읽은 책들/2026년

[2026ㅡ008 우리 주변의 동물]

드무2 2026. 5. 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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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ㅡ008 우리 주변의 동물]

 

 

 

 

 

 

글 · 감수 정미연  그림 원성현

2012, 교원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밤에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동물이에요. 내 눈동자는 밝은 곳에서는 침같이 길쭉해지고, 어두운 곳에서는 동그랗게 되지요. 나를 책 속에서 찾아보고 내가 누구인지 맞혀 보세요.

 

정답은 책의 맨 뒷면에 있어요.

 

 

 

 

솔루토이란?

 

'Solution (해결, 설명) + Toy (장난감)' 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활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의 활동을 직접 이끌어 내는 구성으로 활동, 표현, 게임, 실험 등을 하면서 생활 속에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주의를 집중시키기 위해서는 생활 속의 사물을 만지고 보고 느끼면서 표현하는 학습이 효과적입니다. 아이들 스스로 적극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특정 분야의 소질을 발휘하고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솔루토이 과학>은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캐릭터들과 함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 나갑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자연의 모습과 인체와 우주의 신비,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호기심 가득한 과학 원리들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세밀화로 표현된 책과 함께 캐릭터들의 대화가 담긴 오디오 CD, 스마트 실험과 QR 영상 등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친구가 되고, 생생한 과학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솔루토이 과학>은 주위의 사물과 현상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깊이 생각하는 아이가 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새끼를 낳아 길러요

 

한살이 생물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살아가는 과정을 말해요. 태어나고 자라서 어른이 된 후 다시 자신을 닮은 자손을 만들고 세상을 떠나요.

 

영리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동물이에요. 냄새를 잘 맡고 귀가 밝아서 시각 장애인을 안내하거나 공항에서 마약 등을 찾아내는 일도 하지요. 진돗개, 푸들, 치와와, 포메라니안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고양이 개와 더불어 사람들이 가까이 두고 기르는 반려동물이에요. 어두운 곳에서 잘 볼 수 있으며, 몸이 날렵하고 유연해서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도 균형을 잘 잡지요. 샴 고양이, 러시안 블루, 페르시아고양이, 아메리칸 쇼트헤어 등 종류가 다양해요.

 

 

 

 

검은색, 흰색, 갈색 등의 짧은 털이 나 있고, 주로 풀을 먹고 살아요. 옛날부터 가축으로 기르면서 농사에 이용했어요.

 

되새김질 한 번 삼킨 음식물을 토해 내서 다시 씹는 일을 말해요. 되새김질을 하면 질긴 풀도 쉽게 소화할 수 있어요.

 

 

 

 

고슴도치 통통한 몸에 짧은 네 다리를 가지고 있어요. 등과 옆구리에 뾰족한 가시가 나 있는데, 이것은 털이 가시처럼 변한 것이지요. 적이 다가오면 가시를 밤송이처럼 세워서 스스로를 보호해요.

 

 

 

 

눈동자 모양이 달라요

 

고양이 눈동자는 밝을 때와 어두울 때의 모양이 서로 달라요. 그림 속 고양이들의 눈동자 모양을 살펴보고, 눈동자 모양이 잘못된 고양이를 찯아 X 해 보세요.

 

 

 

 

고슴도치를 만났어요

 

숲 속으로 소풍을 간 친구들이 고슴도치를 만났어요. 고슴도치에 대해 바르게 설명한 친구를 모두 찾아 고슴도치 붙임 딱지를 붙여 보세요.

 

 

 

 

흥미진진 게임

소는 풀을 어떻게 소화시킬까요?

 

소는 한 번 삼킨 풀을 입으로 꺼내 올려 다시 씹어서 소화해요. 소의 이러한 행동을 무엇이라고 하는지 낱말 판에서 알맞은 낱말을 찾아 ◯ 해 보세요.

 

 

 

 

정립합시다

다음 그림을 보고 새끼를 낳는 동물의 특징을 바르게 설명한 것에는 ◯를, 잘못 설명한 것에는 X를 색칠해 보세요.

 

 

 

 

곤충과 거미를 만나요

 

배추흰나비 대부분 하얀 날개에 검은 반점이 나 있어요. 배추나 무, 양배추 등의 잎에 알을 낳으며 알, 애벌레, 번데기의 단계를 거쳐 어른벌레로 자라지요.

 

완전 탈바꿈 한살이에서 번데기 단계를 거치는 것을 가리켜요. 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에는 나비, 개미,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이 있어요.

 

 

 

 

사마귀 풀밭에 사는 곤충 중에서 최고의 사냥꾼으로 꼽혀요. 낫처럼 생긴 앞다리에 가시가 나 있어서 사냥을 하기에 알맞지요.

 

불완전 탈바꿈 한살이에서 번데기 단계를 거치지 않는 것을 가리켜요. 불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에는 사마귀, 메뚜기, 잠자리, 매미 등이 있어요.

 

 

 

 

개미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뚜렷이 구분되어요. 많은 수가 모여서 살아가며, 하는 일과 생김새에 따라 여왕개미, 수개미, 일개미로 나뉘어요. 땅속에 굴을 파서 여러 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집을 짓고 살아가지요.

 

 

 

 

거미 곤충과 달리 몸이 머리가슴, 배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고, 4쌍의 다리와 1쌍의 더듬이다리를 갖고 있어요. 배 끝에 있는 실젖에서 실을 뽑아 그물처럼 생긴 거미줄을 만들지요. 거미줄에 먹잇감이 달라붙으면 실을 뽐아 꽁꽁 묶은 다음 잡아먹어요.

 

 

 

 

배추흰나비의 한살이를 관찰해요

 

배추흰나비 사육 상자를 만들고, 배추흰나비의 알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지 관찰해 보세요.

 

<솔루토이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뒤 '실험하기' 를 누르고 아래 그림 전체를 카메라 영역 안에 들어오도록 비추어요. 스마트 기기가 내용을 인식하면 안내에 따라 실험 활동을 해요.

 

 

 

 

어른벌레가 되어요

 

곤충은 알에서 나와 어른벌레가 되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요. 개미와 사마귀가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에 알맞게 빈 곳에 붙임 딱지를 붙여 보세요.

 

 

 

 

재미 통통 활동

거미를 만났어요

 

친구들이 숲 속에서 거미를 만났어요. 거미에 대해 잘못 설명한 친구의 말풍선을 색칠해 보세요.

 

 

 

 

정리합시다

 

배추흰나비와 사마귀의 공통점을 살펴보고, 빈칸에 알맞은 숫자를 각각 써 보세요.

 

몸이 [     ] 부분으로 나뉘어요.

날개가 [     ] 쌍이에요.

 

더듬이가 [      ] 쌍이에요.

다리가 [      ] 쌍이에요.

 

 

거미는 곤충과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고, 빈칸에 알맞은 숫자를 써 보세요.

 

몸이 [      ] 부분으로 나뉘어요.

다리가 [      ] 쌍이에요.

더듬이다리가 [      ] 쌍이에요.

 

 

 

 

알을 깨고 나와요

 

새의 특징 날개가 있고 몸이 가벼우며 몸속에 공기주머니가 있어서 하늘을 날 수 있어요. 온몸이 깃털로 덮여 있고, 부리가 있으며 알을 낳아 자손을 퍼뜨리지요.

 

제비 봄에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새로, 곤충을 잡아먹고 살아요. 가을이 되면 다시 따뜻한 남쪽으로 먼 길을 떠나지요.

 

 

 

 

달걀과 고기를 얻기 위해 많이 기르는 새예요. 날개가 있지만 오래 사용하지 않아서 멀리 날지 못하지요. 수탉은 볏이 크며 꽁지가 길고 화려하지만, 암탉은 볏이 작으며 꽁지도 짧고 수수해요.

 

 

 

 

거북 등과 배에 딱딱한 딱지가 있어요. 빠르게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딱딱한 딱지가 적으로부터 보호해 주지요. 땅에 알을 낳으며, 사는 곳에 따라 발의 모양이 다르게 생겼어요.

 

 

 

 

재미 통통 활동

제비를 색칠해요

 

제비는 봄에 우리나라로 날아와요. 그리고 둥지를 짓고 알을 낳아 새끼를 키우지요. 제비의 몸을 색칠해서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붙임 딱지 팡팡

닭과 병아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다음 설명을 읽고, 병아리에 대한 설명이면 병아리 붙임 딱지를, 닭에 대한 설명이면 닭 붙임 딱지를 빈 곳에 붙여 보세요.

 

 

 

● 몸이 깃털로 덮여 있어요.

● 암컷과 수컷을 쉽게 구별할 수 있어요.

● 머리에 볏이 있어요.

● 꽁지가 있어요.

● '꼬끼오' 하고 울어요.

 

 

● 몸이 솜털로 덮여 있어요.

● 암컷과 수컷의 구별이 뚜렷하지 않아요.

● 볏이 작아 거의 보이지 않아요.

● 꽁지가 없어요.

● '삐악 삐악' 하고 울어요.

 

 

 

 

뚝딱뚝딱 만들기

엉금엉금 거북을 만들어요

 

거묵은 등과 배에 딱딱한 딱지를 가지고 있어요. 아래 만드는 방법에 따라 거북을 만들어 보세요.

 

준비물 : 가위, 풀

 

만드는 방법

 

1. 37쪽의 모든 부분을 자르고, 점선으로 표시된 부분은 미리 접어 두어요.

2. 다리 2쌍과 몸통, 등딱지를 각각 풀칠해서 붙여요. 단, 등딱지와 배딱지 연결 부분은 붙이지 않아요.

3. 다리의 ●, ★에 풀칠을 한 다음, 몸통의 같은 기호가 표시된 곳에 붙여요.

4. 몸통의 ■에 풀칠하여 배딱지 안쪽의 ■에 붙이고, 다리 4개의 자리를 각각 잡아요.

5. 배딱지 각 면의 풀칠하는 곳에 풀칠하여 등딱지를 붙여요.

6. 엉금엉금 거북 완성!

 

 

 

 

 

 

 

 

 

 

정리합시다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와 닭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나타낸 그림이에요. 순서에 알맞게 빈칸에 번호를 써 보세요.

 

 

 

 

물에서 볼 수 있어요

 

물고기의 특징 대부분 물속에 알을 낳아요. 아가미로 숨을 쉬고, 지느러미를 이용해 헤엄치지요. 몸이 비늘로 덮여 있으며, 앞쪽은 둥글고 뒤쪽은 길쭉한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헤엄치기에 알맞아요.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 강이나 호수에 사는 물고기를 '민물고기', 바다에 사는 물고기를 '바닷물고기' 라고 해요.

 

 

 

 

연어 등은 남회색, 배는 은백색을 띠며 알을 낳을 때가 되면 몸에 붉은 무늬가 생겨요. 바다에서 지내다가 알을 낳기 위해 자신이 부화한 강으로 먼 길을 거슬러 올라가요. 짝짓기를 마친 암컷과 수컷은 2주 사이에 모두 죽고, 부화한 새끼는 이듬해 바다로 가요.

 

 

 

 

 

 

 

도롱뇽 몸길이는 15센티미터 정도이고, 갈색 바탕에 둥근 무늬가 있어요. 어릴 때는 물속에서 아가미로 숨을 쉬다가, 어른이 되면 물 위로 올라와 폐로 숨을 쉬지요. 산속의 계곡이나 개울, 연못, 습지 등 깨끗한 환경에서만 살아요.

 

 

 

 

흥미진진 게임

강줄기 보드게임을 해요

 

연어가 강물을 헤치며 상류로 올라가고 있어요. 오른쪽 아랫부분을 뜯어서 연어 말을 만든 다음, 주사위를 던져서 누가 먼저 상류에 도착하는지 시합해 보세요.

 

게임 방법

 

1. 빨간색, 파란색 연어 말을 정하고 출발 칸에 세워요.

2. 가위바위보를 해서 순서를 정한 다음, 순서대로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수만큼 앞으로 가요.

3. 질문 칸에 도착하면 ◯, X로 답을 해요. 틀리면 한 번을 쉬어요.

4. 가는 길에 바위나 거센 물살, 동물 등을 만나면 한 번을 쉬어요.

5. 강 상류에 먼저 도착한 사람이 게임에서 이겨요.

 

 

 

 

흥미진진 게임

도롱뇽을 찾아요

 

호야가 도롱뇽을 찾고 있어요. 아래 도롱뇽에 대한 설명을 읽고, 맞는 내용만 따라 도롱뇽이 있는 곳까지 가 보세요.

 

 

 

 

재미 통통 활동

누구일까요?

 

그림의 일부분이 가려져 있어서 무엇을 그린 것인지 알 수가 없어요. 아래 그림의 뜯어내는 부분을 뜯은 다음, 접는 선을 따라 접어 올려 무엇을 그린 것인지 앞뒤로 알아보세요.

 

 

 

 

 

 

 

정리합시다

호야가 물고기와 도롱뇽의 특징을 정리했어요. 빈칸에 들어갈 낱말을 낱말 판에서 찾아 빈칸과 같은 색으로 색칠해 보세요.

 

● 물속에 알을 낳아요.

●         를 이용해 숨을 쉬어요.

● 몸의 앞쪽은 둥글고 뒤쪽은 길쭉한         이에요.

● 바다에 사는 바닷물고기와 강이나 호수에 사는         가 있어요.

 

● 물속의 알에서 나와 새끼 때에는 물속에서 살다가, 어른이 되면 물 밖으로 나와서 살아요.

● 도마뱀과 비슷해 보이지만 몸에         이 없어요.

● 긴 꼬리와 짧은 네 다리를 갖고 있어요.

● 깨끗한         이나 개울, 연못 등에서 살아요.

 

 

 

 

정답이 궁금해요!

 

 

 

 

붙임 딱지

 

 

 

 

 

 

 

을 쓰시고

감수를 하신 정미연 선생님은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초등과학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과학 자유 탐구>, <눈으로 보는 통합 교과ㅡ인체> 등이 있어요.

 

 

그림을 그리신

원성현 선생님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바다의 용 거북선>, <열두 달 이야기>, <쿵쿵쿵 한반도의 공룡>, <여우 아줌마 고맙습니다> 등이 있어요.

 

 

활동 그림

 

황하석, 꿈꾸는은정, 이민선, 양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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