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코뿔소] ▲ 인도 아삼주 카지랑가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인도코뿔소예요. 코 위에 난 뿔과 갑옷처럼 접힌 두꺼운 피부가 특징이지요. / 위키피디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무리 짓지 않고 혼자 살아간대요 오는 22일은 세계 코뿔소의 날입니다. 코뿔소는 뿔을 노리는 밀렵꾼들 때문에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 국제사회가 힘을 합쳐 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이런 노력 덕분에 숫자가 부쩍 늘어난 종류가 있으니 바로 인도코뿔소랍니다. 인도 북부와 네팔의 습지와 초원, 갈대밭에 살아가는 인도코뿔소의 영어 이름은 '뿔이 하나인 커다란 코뿔소 (Greater One-horned Rhino)' 랍니다. 몸길이는 최장 4m, 어깨높이는 최고 2m로 아프리카의 흰코뿔소에 이어 코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