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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정 3

[대한민국역사박물관 ㅡ 역사관] 09

[대한민국역사박물관 ㅡ 역사관] 09 강제동원과 저항 일본제국주의는 식민통치와 전쟁 수행을 위해 한국인을 포섭하고 강제동원하였다. 특히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 시기에는 수많은 한국인의 생명과 인권을 짓밟았다. 일부 한국인이 친일반민족 행위로 식민지배에 협력하였으나, 고통 속에서도 저항하는 이들이 있었다. 독립운동 세력은 항일 전선을 통일시켜 나아가며 본격적인 대일항전에 나섰다. 1931 만주사변 발발 1933 독일에서 선거를 통해 히틀러 나찌당 집권 1937 일본의 중국 침략으로 중일전쟁 발발 1939 독일의 폴란드 침략으로 제2차 세계대전 발발 1941 일본의 진주만 폭격으로 태평양전쟁 발발 1943 연합국 체재 수립을 위해 소련이 코민테른 해산 1943 미 · 영 · 중 연합국이 카이로선언 일제강점기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왼쪽) 브라질 대통령과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오른쪽)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만나 손을 맞잡고 있어요. 이날 양국 정상은 남미 공통 화폐인 '수르 (Sur)'를 만들고자 협의 중이라고 밝혔지요. / EPA 연합뉴스 남미의 두 강대국, 쿠데타와 경제 위기에 시달렸어요 브라질, 1982년 가장 외채 많은 나라 경제난에 쿠데타 잇따랐던 아르헨은 총 세번의 IMF 구제금융 받았어요 지난달 24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만났어요. 남미 최대 국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이끄는 두 정상은 남미 공통 화폐인 '수르..

[모병 광고와 반전 운동]

[모병 광고와 반전 운동] 최근 병력 부족에 시달리는 러시아가 입대를 독려하기 위해 홍보 영상을 퍼뜨리고 있어요. 사진은 " (심약한) 꼬마는 도망갔고 (진짜 사내다운) 남자는 (참전을 위해) 남았다" 내용의 러시아 모병 영상 캡처. "조국은 당신을 원한다" 강렬한 메시지 담았죠 '바로 당신'하는 듯한 모병 광고로 1차 대전 英 · 美, 단시간에 대성공 월남전 카네이션 反戰 사진 화제 "꼬마는 떠났고 사내는 남았다." 최근 러시아 정부가 제작한 유투브 영상에 이런 문구가 나와요. '꼬마'는 전쟁을 피하려고 다른 나라로 도망치는 남성, '사내'는 전쟁에 참가하려고 조국에 남은 남성을 뜻하죠. CNN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병력 부족에 시달리는 러시아가 성인 남성의 입대를 독려하기 위해 새로운 모병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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