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라남도

[친구들과 목포 해남여행 2026년 4월 21일 ~ 4월 23일] 01

드무2 2026. 4. 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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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목포 해남여행 2026년 4월 21일 ~ 4월 23일] 01

 

 

 

 

내려가는 길 첫 번째 휴게소에서 본 예당호

 

 

 

 

 

 

 

 

 

 

고래의 여행,

사과의 마법으로

시작되다

 

 

 

 

예산예당호휴게소

 

 

 

 

목포해상케이블카

 

운영시간안내

요일 운영시간 발권마감
일 ~ 목요일 오전 9시 ~ 오후 8시 오후 7시
금 / 토 / 공휴일 오전 9시 ~ 오후 9시 오후 8시

 

 

 

 

 

 

 

목포해상케이블카

국내 최장 3.23㎞ 거리!

국내 최고 155m의 아찔한 높이!

국내 최장 820m 해상구간!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을 타고

산과 도심, 바다 위를 오아복 40분간 비행하며

낭만항구 목포와 다도해가 전하는 아름다운 감동의

파노라마를 느껴보세요~

 

[북항 승강장]

전라남도 목포시 해양대학로 240 (죽교동 516 - 101)

 

[고하도 승강장]

전라남도 목포시 고하도안길 186 (달동 산 191 - 3)

 

문의전화

T. 061 - 244 - 2600 F. 061 - 244 - 2602

 

홈페이지 www.mmcablecar.com 

 

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해상케이블카

www.mmcablecar.com

 

인스타그램 mmcablecar_

 

 

 

 

 

 

 

국내 최장 3.23㎞

다도해의 금빛낙조와 야경을 감상하며 산과 바다, 섬과 도심을 관통하는 짜릿함을 즐겨보세요!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총 길이가 3.23㎞의 국내 최장의 케이블카입니다.

 

 

 

 

국내 최고 155m

프랑스 포마의 최신 설계와 시공사 새천년 종합건설의 첨단 공법으로 건설된 압도적 높이에서 즐기는 아찔함을 경험해 보세요.

케이블카 주탑 중 세계 두 번째 높이의 5번 타워는 그 높이가 155m에이릅니다.

 

 

 

 

고하도 산책로 해안데크길

고하도 승강장에서 용오름 숲길, 고하도 전망대까지의 육상 코스에 이어 해상으로 용머리까지 연결되는 총 연장 1.9㎞ 탐방로에서 고하도의 매력을 만끽하세요.

고하도 스테이션의 해안데크를 따라 산책하시며 힐링의 여유도 즐겨보세요.

 

 

 

 

먹거리 볼거리 가득한 스테이션

중간지점만인 유달산 스테이션에서는 아름다운 유달산과 연결되어 유달산 정상까지도 등산이 가능하며 목포시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북항, 유달산, 고하도 3곳의 스테이션에서 마주하는 낭만항구 목포와 다도해가 전하는 아름다운 감동의 파노라마를 느껴보세요.

 

 

 

층별안내

 

북항스테이션

1F 매표소 (티켓발권, 무인발권기) / 관광안내소 / 단체여행센터 / 주차장

     씨엘비 베이커리 / K스낵 (스낵코너) / 엔젤인커피 (카페)

     윤슬바른 (인형뽑기) / GS25 (편의점)

2F 탑승장 (케이블카 승 · 하차) / 동빵 / 지역특산물매장

RF 옥상정원

 

유달산스테이션 (갤러리 / 포토존)

1F 유달산 카페 / 유달산 야외데크 / 갤러리존

2F 무인발권기 / 갤러리존

3F 탑승장 (케이블카 승 · 하차)

RF 옥상정원 전망대 / 포토존

 

고하도스테이션

1F 주차장

2F 매표소 (티켓발권, 무인발권기) / 안전홍보관 ? 모유수유실

     벌크커피 (카페) / 은식당 / 마이더스 스낵 (편의점) / 기념품샵

     인물화그리기 / 4D VR체험관

3F 탑승장 (케이블카 승 · 하차) / 편조이포토 (포토서비스 & 사진액자)

     던킨도너츠 (도넛, 커피) / 큐브 자동판매기

RF 옥상정원

 

 

 

이용요금 안내

(단위 : 원)

구분 왕복 편도
개인 단체 법정할인 목포시민 개인 단체 목포시민
일반 캐빈 대인 24,000 23,000 22,000 18,000 19,000 18,000 14,000
소인 18,000 17,000 16,000 13,000 13,000 12,000   9,000
크리스탈
캐       빈
대인 29,000 28,000 27,000 23,000 22,000 21,000 17,000
소인 23,000 22,000 21,000 18,000 16,000 15,000 12,000

 

 

 

할인 안내

 

● 단체요금은 20명 이상 시 적용됩니다.

● 법정할인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로 대상입니다. (편도는 법정할인 제외)

● 편도권을 발권하여 유달산에서 여정을 종료하시더라도 잔여구간에 대한 금액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 소인기준 : 36개월이상 초등학생까지, 36개월 미만 무료 (증빙서류 제출 시)

※ 타 할인과 중복할인 불가

※ 단체문의 061-244-2600

 

 

 

대중교통

구분 탑승노선 하차정류장 하차 후 이동시간
목포역 2 - 2 서부초등학교 도보 5분
1 목포해상케이블카 도보 7분
차없는 거리 66 - 1, 130 서부초등학교 도보 5분
목포버스터미널 1 목포해상케이블카 도보 7분
66 서부초등학교 도보 5분
목포버스터미널 (후문) 66 - 1 서부초등학교 도보 5분
청소년 문화센터 22 - 1, 22 - 2 목포해상케이블카 도보 7분
고하도 케이블카 승강장 도보 5분

 

 

 

 

 

 

 

첫사랑

 

2021, 김판삼 作

못난이 미술관. 010ㅡ5323ㅡ8325

 

 

 

 

 

 

 

목포 생막걸리

 

 

 

 

 

 

 

 

 

 

조용백 | 취산

 

유달산과 목포항 ㅡ 그날의 추억

 

목포의 중심은 유달산이다.

고하도를 돌아 항구에 접하면 유달산이 보인다.

대한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온 남도풍류의 중심도시

목포의 전경을 정갈한 수묵의 정신으로 여기에 남긴다.

 

한지 + 수묵담채

4300 × 2300

2019

 

 

 

 

 

 

 

 

 

 

 

 

 

 

 

 

 

 

 

리빙스톤 데이지

[꽃말] 희망과 평화

[특징] 햇빛에 꽃이 활짝 피고, 흐리거나 밤이 되면 꽃잎을 닫아요.

 

 

 

 

 

 

 

 

 

 

 

 

 

 

 

 

 

 

 

 

 

 

 

 

 

 

 

 

 

 

 

 

 

 

 

 

 

 

 

 

 

 

 

 

 

 

 

 

 

 

 

 

 

 

 

 

 

 

 

 

 

 

 

 

 

 

 

 

 

 

고하도 전망대

 

이충무공이 13척의 판옥선으로 명량대첩 승리 후 106일 동안 머무르면서 전열을 가다듬었던 고하도에 13척의 판옥선 모형을 격자형으로 쌓아올려 충무공의 얼을 담고, 교육 및 관람시설로 활용

 

◉ 1층 ㅡ 휴게공간

◉ 2 ~ 5층 ㅡ 전망대 및 목포관광 소개

◉ 옥상 ㅡ 옥외전망대

 

 

 

 

 

 

 

판옥선 제작 과정

 

판옥선은 싸움배로 나라를 지키는 배이기 때문에 보다 잘 만들어야 했다.

재빨리 공격하고 물러설 수 있도록 속도가 빨라야 하고 무기를 갖추고 사용하기에 편리해야 했으며, 적군의 배와 부딪혀도 부셔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해야 했다.

따라서 싸움배는 그 나라의 배 만드는 기술을 잘 보여 준다. 판옥선은 임진왜란시 주력 전투함으로 갑판이 1층 뿐이고 평선인 맹선에 비하여 선체의 상면에 상장을 가설하여 2층 구조로 만든 배이다.

이러한 구조는 마치 건물의 2층과 같은 공간을 이루고 있어서 노역에 종사하는 노군들이 상 · 하 갑판 사이의 안전한 장소에서 마음 놓고 노를 저을 수 있었고, 전사들은 상갑판 위의 높고 넓은 자리에서 노군의 방해를 받지 않고 효과적으로 전투에 임할 수 있었다.

 

 

 

 

목재 마련하기

 

배를 만들기 위하여 나무를 베어 선을 그려 나무를 다듬고, 톱으로 통나무를 잘라 널판지를 만든다.

거친 나무 표면을 대패질하여 배에 쓸 목재를 마련한다.

 

▲ 나무 베기 : 잔가지가 적고 곧은나무를 골라 도끼와 톱으로 베어낸다.

 

 

 

 

▲ 통나무 자르기

 

먹줄친 부분을 따라 자름톱으로 나무를 자른다

 

 

자름톱

 

통나무를 자를 때 쓰는 도구

 

 

 

 

▲ 널빤지 켜기

 

자르고 다듬은 나무를 널빤지 모양으로 밑판은 두껍게, 뱃전이나 마룻널은 얇게 켠다.

 

 

 

 

돌톱

 

나무를 세로 방향으로 켤 때 쓰는 도구

 

 

▲ 대패질

 

거친 널판지의 표면을 대패를 이용하여 매끈하게 다듬는다.

 

 

 

대패

 

거친 널판지의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는 도구

 

 

▲ 목재

 

세로 단면이 정사각형에 가까운 두꺼운 목재로 밑판으로 쓴다.

 

 

 

 

밑판 만들기

 

밑판은 무게를 받고 땅에 닿기도 하는 부분으로 두꺼운 널빤지를 쓴다.

목재를 나란히 늘어놓고 옆면에 구멍을 뚫어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가새' 라는 긴 나무창을 받는다.

 

 

뱃전 올리기

 

밑에서부터 널빤지를 가로로 길게 들어 올리고 가운데 부분은 앞이나 뒤쪽보다 배가 나오게 곡선으로 붙인다.

 

 

고물

 

배의 뒷부분으로 사선으로 치켜 올린다.

 

 

이물

 

배의 앞부분으로 널빤지를 둥그스름하게 곡선으로 만든다.

 

 

▲ 널빤지 휘기

 

약한 장작불을 지펴 그 위에 널빤지를 걸쳐 놓고 반대쪽에서 물을 뿌려가며 서서히 구부린다.

 

 

 

 

 

 

 

◀ 방수하기

 

콩기름을 먹인 송으로 배의 널빤지 사이사이를 틀어막는다.

 

 

몸체 만들기

 

뱃전을 올리고 나면 이물과 고물을 막고, 파도나 어떤 압력으로 인해 뱃전의 널빤지들이 벌어지거나 퉁겨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뱃전 하나하나에 장쇠를 가로질러 걸고, 갑판 위의 사람과 짐의 무게를 받치는 역할을 하는 멍에를 건 다음 갑판을 깐다.

 

 

 

 

배 꾸미기

 

배의 몸체를 만들고 나면 배를 부리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기구들을 만들어 알맞은 곳에 설치한다. 배 가운데는 돛대를 만들어 세우고, 돛대에 달 돛도 준비한다. 배 앞쪽에는 배를 고정시키는 데 쓰는 큰 나무닻을 단 뒤 닻에 매달 닻줄도 꼬아서 준비하고 배 뒤쪽에는 키를 만들어 꽂는다.

 

 

난간

 

사람이나 물건이 배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보호한다.

 

 

 

배의 방향을 조종하는 장치

 

 

돛대

 

긴 나무를 깍아 매끈하게 다듬어 만든 것

 

 

 

바람을 받아 배가 나아가도록 하는 기구

 

 

▼ 돛 꿰매기

 

돛으로 쓰는 삼베나 무명은 폭이 좁기 때문에 여러 폭을 이어서 쓰고 돛 폭의 가로 방향으로 대나무로 된 활대를 단다.

 

 

 

 

▲ 닻줄 꼬기

 

짚이나 삼 껍질 같은 것으로 먼저 두불 새씨를 꼰 후 다시 여러 겹을 모아 만든다.

 

 

 

◀ 노 만들기

 

물에 닿는 앞쪽은 넓적하게 깎고 손잡이 쪽은 둥글게 깎는다.

 

 

▼ 키 만들기

 

널빤지를 여러 개 이어서 넓적한 키판을 만든다.

 

 

▼ 닻 만들기

 

단단하여 잘 부러지지 않는 참나무를 깎아 만들고 끝에 닻줄을 연결한다.

 

 

 

 

 

 

 

이순신 장군과 고하도

 

고하도는 보화도, 비하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서남해에서 내륙으로 연결되는 영산강의 빗장 역할을 하는 지리적 특성이 있다.

고하도는 임진왜란 때 이충무공이 전략지로 활용하여 왜적의 침투를 막아낸 곳이다. 충무공은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후인 1597년 10월 29일 이곳에서 이듬해 2월 16일 고금도로 옮기기까지 106일간 주둔하며 군량미를 비축하고 전력을 재정비하였다. 섬 둘레가 불과 2㎞ 밖에 되지 않지만 이곳이 무너지면 호남의 곡창지대를 흐르는 영산강을 왜구에게 내어주는 셈이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다.

 

 

 

난중일기 中 (1597. 10. 29. 저술)

사경 (새벽 2시경)에 첫 나팔을 불고 배를 출발했다. 목포로 향하는 데 비와 우박이 섞여 내리고 동풍이 약간 불었다. 목포에 갔다가 보화도로 옮겨 정박했다. 서북쪽을 막을 만하고 배를 감추기에 아주 적합했다. 그래서 육지에 올라 섬 안을 돌아보니 지형이 매우 좋았으므로 진을 치고 집 지을 계획을 세웠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9호로 고하도 이충무공 유적 안에 함께 있다. 비의 명칭은 '유명조선국 고심도통제사 증좌의정충무이공 고하도유허기사비' 이며, 그 내용은 정유재란 때 이순신이 군사 주둔처로 고하도를 설정하게 된 과정, 진이 1647년 (인조 25)에 당곶 (唐串, 현 전라남도 목포시 이로동 하당)으로 옮겨감에 따라 이순신의 유허가 소실됨을 안타깝게 여기던 통제사 오중주가 유허비 건립을 주도한 내용 및 전쟁시 군량미의 중요성, 그리고 후임 통제사로 하여금 고하도가 진터임을 알도록 하기위해 비석을 세우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이충무공 기념비

 

고하도 이충무공 기념비는 1597년 (선조 30) 정유재란 당시에 통제사 이순신이 군량미를 보관하기 위해 고하도에 시설을 갖추고 별장 (別將)을 두어 관리하게 했던 행적을 기년하기 위해 건립괸 비이다.

기념비의 건립은 1722년 (경종 2) 통제사로 부임한 오중주와 이순신의 5대손 이봉상이 옛터에 비를 세웠다.

 

 

 

 

 

 

 

 

 

 

 

 

 

 

 

고하도 용오름 둘레길

 

고하도 용오름 둘레길은 입구에서 용머리까지 왕복 5.4㎞ 구간의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트레킹 길이다.

용이 날개를 펴고 하늘로 승천하는 전설을 지닌 고하도 용머리는 밤에 보면 화려한 오색등이 바닷물에 비쳐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등산로는 용의 등을 타고 가는 것과 같은 지형으로 산행시 용의 기운을 듬뿍 받을 수 있다.

북쪽에 있는 해발 62m의 산을 '큰산' 이라 부르는데 큰산에서 서북쪽 해안을 따라 형성되어 있는 절벽을 병풍처럼 생겼다 하여 '병풍바위' 라 하고 병풍바위 끝자락을 용머리라 한다. 목포팔경 중의 하나인 '용두귀범 (龍頭歸帆)의 바로 그 용머리이다.

용머리 오른쪽 공생원이 위치한 뒷산을 북산이라고 하는데 해발이 55m이다. 목포와 마주하고 있는 섬의 지형이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하여 용머리 또는 병풍처럼 펼쳐 있다.

 

 

 

 

 

 

 

 

 

 

 

 

 

 

 

 

 

 

 

 

 

 

북항 · 유달산 권역

 

 

 

 

유달산

 

경치가 좋은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소요정 등의 많은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가수 이난영 '목포의 눈물' 기념비, 우리나라 최초의 야외 조각공원 등의 볼거리가 많다. 2.7㎞의 유달산 일주도로는 목포 시가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유달산 사계

 

 

 

 

노적봉

 

유달산 (儒達山)은 온 몸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보이는 바위산이다. 날카로운 암봉들이 많은 유달산은 바위와 수목이 함께 아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고 있으며 목포 사람들의 단단한 기개를 보여주는 듯하다.

 

 

 

 

 

 

 

 

 

 

 

 

 

 

 

 

 

 

 

어민동산

 

 

 

 

 

 

 

 

 

 

이훈동정원

 

1988년 3월 16일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65호로 지정된 이훈동정원은 목포시 유달산 남동쪽 시슭에 1930년대 일본인이 서원 양식의 저택을 짓고 꾸민 정원이다.

 

 

 

 

 

 

 

해남군 출신 전 국회의원 박기배의 소유물이 되었다가 1950년대에 이훈동이 인수하였다. 호남지방에서 가장 큰 정원이다.

 

 

 

 

 

 

 

목포 북항해양수산 복합센터

 

북항의 매력은 도로를 활기차게 만드는 회타운 풍경이다.

북항에 위치한 목포북항해양수산 복합센터 위판장에서는 매일 목포, 신안 등 인근 해역에서 잡아온 활어가 경매 (1일 2회)되고 있으며, 바로 옆 직판동에서는 관광객들이 싱싱한 활어를 값싸게 구입하여 먹고 갈 수 있다.

 

 

 

 

북항 노을공원

 

북항 노을공원은 바다를 느끼고 체험하는 공간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변데크, 노을광장, 이벤트 광장, 녹지 및 산책가 조성됐으며, 바다분수와 파고라, 벤치 등 휴게 세설이 다양하게 설치되어 해양 특성을 살린 환경친화적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유달산 일주도로

 

노적봉에서 약 8㎞를 달리는 유달산 일주로는 유달산을 끼고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의 숨결과 탁트인 목포 전경을 보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유달산 봄맞이 축제가 열리는 봄에는 개나리와 벚꽃이 만발해 드라이브를 하는 동안 노랗고 상큼한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오색빛으로 물든 목포를 한눈에 바라보며 열린 가슴으로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야간에도 이 길을 꼭 달려보자.

 

 

 

 

 

 

 

 

 

 

목포진

 

목포진은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 (鎭營)이며 목포영 · 목포대라고 불렀고 만호 (萬戶)가 배치되었다고 해서 만호영 · 만호진 · 만호청이라 부르기도 했다.

 

 

 

 

지리상으로 볼 때 목포는 영산강 하구를 안고 있으며, 바다로 연결되는 지리적인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남과 경상남부 지역으로 통하는 세곡 운반로로 사용되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목포는 존선시대부터 그 중요성이 부각되어 주목받게 되었다.

 

 

 

 

인문도시 서산동 시화골목

 

연희네 슈퍼에서 위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시화골목이 있다. 목포지역 시인, 화가등이 참여하여 오르만 좁은 골목 담벼락에 옛 풍경을 재미나게 그려놓았고 사이사이 예쁜 시가 걸려 있다.

 

 

 

 

 

 

 

 

 

 

 

 

 

 

 

 

 

 

 

 

 

 

 

 

 

 

 

유달 유원지

 

해안가를 따라 자리한 유달해수욕장은 재개장을 위해 개발 중에 있으며 산책로와 쉼터 해변카페, 전망대 등에서 푸른바다와 점점이 이어지는 다도해의 환상적인 일몰 등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으며 밤이면 멋진 야경으로 색다른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목포의 명소이다.

 

 

 

목포시사

 

국내 유일의 시사 (詩社), 목포시사시사 (詩社)는 서로 뜻이 통하는 선비들이 모여서 자연을 노래하고, 시를 읊고 풍유를 즐기던 곳이다. 특히 한말의 유학자 정만조는 이곳에 머물며 퇴폐한 유풍을 바로잡고 학풍을 진작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낙조대

 

유달산 자락에 위치한 낙조대는 다도해의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오포대

 

오포대는 목포시 유달산 입구에 이충무공 동상 남서쪽에 있다. ㅖ전에 오포는 포탄없이 화약만 넣고 포를 쏘아, 시민들에게 정오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기능을 하였다.

 

 

 

 

 

 

 

 

원도심권역

 

 

 

 

삼학도 ㅡ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제15대 대통령이었으며 2000년에는 한반도와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신장, 햇볕정책을 통한 남북한의 화해 · 협력관계 발전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삼학도 ㅡ 이난영공원

고 (故) 이난영 (1916 ~ 1965, 본명 이옥례)

 

<목포의 눈물>을 노래한 이난영은 목포 풀생이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목포공립보통학교 4학년을 중퇴하고 조선면화주식회사에서 여공 생활을 하다가 16세가 되던 해에 태양극단에 입단하여 무명가수로 지내던 중 1934년에 OK레코드사의 이철 사장에게 발탁되어 전속가수가 되었으며 손목인이 작곡한 불사조를 취입함으로써 가요계에 데뷔했다.

차츰 이름을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 도쿄 히비야공회당에서 열린 '전국명가수대회' 에서 다시 한 번 그 재능을 인정받게 된다. 이난영 여사는 65년 49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치게 된다.

 

 

 

 

 

 

 

 

 

 

 

 

 

삼학도 ㅡ 어린이바다과학관

 

삼학도와 목포항 일대에서 열렸던 2015 목포 항구축제는 크게 주제관으로 사용되었던 목포 어린이바다과학관과 요트 승선체험 등을 비롯한 체험공간, 그리고 전통파시 재현과 다양한 공연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삼학도의 역사

 

이곳은 과거에 목포역에서 나뉘어져 삼학도까지 이어지던 '삼학도선' 이라는 하물수송을 위한 철도가 있었단 곳이기도 합니다.

 

 

 

 

 

 

 

 

 

 

삼학도 전설

 

옛날 옛적에 유달산에서 한 젊은 장수의 모습에 반하여 마을의 세 처녀가 상사병에 걸려 식음을 거부한 채 죽게 된다.

그 처녀들의 혼이 학이 되어 유달산 주위를 날며 슬피울었다.

무사가 무예 수련 중 세 마리 학을 향해 활을 쏘아 명중시켰고, 세 마리의 학은 모두 유달산 앞바다에 떨어져 죽게 되었다. 그 후 학이 떨어진 자리에 세 개의 섬이 솟아오르니 사람들은 그 섬을 세 마리 학의 영혼이 어린 섬이란 뜻으로 '삼학도' 라 부르게 되었다.

 

 

 

 

 

 

 

 

 

 

삼학도 ㅡ 요트마리나

 

목포요트마리나는 삼학도에 위치하고 있다. 유달산의 낙조와 흰색의 요트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도심의 생활공간에 인접해 있어 외부 관광객 및 도시민들이 즐겨 찾는 친수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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