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세상을 향한 고백
광고, 세상을 향한 고백 전시를 열며 은 ‘광고’를 통해 한국근현대사를 깊이 있게 설명하는 ‘실감형 영상전시‘입니다. 네 벽면과 두 기둥에 프로젝터 영상을 투사하여, 대중의 열망과 소비문화의 변화과정을 한 편의 광고처럼 재현하였습니다. 광고는 대중의 소비문화를 비추는 거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광고 속 언어와 이미지는 신문, 라디오, TV 등 언론매체를 이용하여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들고, 상품의 소비를 자극합니다. 이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광고와 대중소비문화의 변화를 역사적⸱사회적 맥락에서 되짚어보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새롭게 공개하는 디지털 영상 콘텐츠를 체험해보면서, 각 세대의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1부 광고합니다 ‘대중’, ‘상품’, ‘시대’라는 키워드로 광고에 담..